PERSONAL DATA PROTECTION

개인정보보호교육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수집·이용·보관·파기할 수 있도록 실무자가 알아야 할 보호 원칙과 정보보안 수칙을 교육합니다.

01 · DATA HANDLING

개인정보 처리 원칙

업무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할 때 지켜야 할 기본 원칙과 안전한 처리방법을 이해합니다.

02 · SECURITY PRACTICE

정보보안 실천수칙

비밀번호 관리, 이메일과 문서 전송, 저장매체 사용 등 일상 업무에서 필요한 보안수칙을 교육합니다.

03 · INCIDENT RESPONSE

유출사고 예방과 대응

개인정보 오발송과 분실, 무단열람 등의 사례를 살펴보고 사고 발생 시 필요한 초기 대응절차를 안내합니다.

PERSONAL DATA PROTECTION

개인정보,
아는 만큼 안전해집니다

수집부터 보관·이용·파기까지, 조직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준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익혀 개인정보 사고를 예방합니다.

한 번의 실수가 조직의 신뢰를 흔들 수 있습니다. 업무 단계별 처리 원칙과 안전한 행동 기준을 현장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01 · 기본 개인정보의 이해 개인정보의 범위와 처리 원칙, 업무에서 놓치기 쉬운 정보를 구분합니다.
02 · 처리 안전한 처리 실무 수집·이용·저장·보관·파기 단계별 체크포인트를 익힙니다.
03 · 대응 사고 사례와 대응 메일 오발송과 과도한 공유 등 주요 사례별 대응 기준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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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IN EVERYDAY WORK

개인정보 보호는
업무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개인정보 사고는 거대한 해킹뿐 아니라 잘못 보낸 이메일, 과도한 문서 공유, 방치된 출력물처럼 일상적인 업무에서도 발생합니다. 개인정보의 처리 단계마다 무엇을 확인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사례 중심으로 익힙니다.

PRIVACY CHECK

오늘의 업무에서
이런 순간은
없었나요?

  • 필요한 범위를 넘어 개인정보를 관행적으로 받고 있지는 않은가?
  • 받는 사람과 첨부파일을 충분히 확인하지 않고 메일을 보내지는 않았는가?
  • 업무 편의를 위해 개인정보 파일을 개인 메신저나 개인 저장공간에 올리지는 않았는가?
  • 보유기간이 끝난 문서와 파일을 삭제하지 않은 채 계속 보관하고 있지는 않은가?

개인정보의 전 과정을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개인정보는 수집하는 순간부터 삭제하는 마지막 단계까지 계속 보호되어야 합니다. 각 단계에서 목적과 필요성을 확인하고, 접근할 수 있는 사람과 이용 범위를 관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01

수집

업무 목적에 꼭 필요한 항목인지 확인하고,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정보는 관행적으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확인 · 목적 / 항목 / 근거 / 안내
02

이용

수집한 목적과 안내한 범위 안에서 이용합니다. 다른 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면 필요한 절차를 먼저 확인합니다.

확인 · 이용 목적 / 권한 / 범위
03

제공·공유

외부 제공뿐 아니라 조직 내부의 전달도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수신자와 첨부파일을 정확히 확인합니다.

확인 · 대상 / 항목 / 전달 방식
04

보관

접근권한과 저장 위치를 관리하고, 문서와 화면이 권한 없는 사람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합니다.

확인 · 권한 / 암호 / 보유기간
05

파기

목적이 달성되거나 보유기간이 끝난 개인정보는 내부 기준과 관계 법령에 따라 복구되지 않도록 처리합니다.

확인 · 대상 / 시점 / 파기 방법

SECURITY PRACTICE

실무자가 지켜야 할
6가지 보호 습관

별도의 보안업무가 아니라 이메일을 보내고, 문서를 저장하고, 자리를 비우는 매 순간의 선택이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결정합니다.

01

계정과 비밀번호 관리

계정을 공동 사용하지 않고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불필요한 권한과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계정은 정비합니다.

02

이메일·메신저 전송

수신자, 참조자, 첨부파일을 발송 직전 다시 확인하고 다수에게 보낼 때는 주소 노출 여부를 살핍니다.

03

파일 저장과 공유

승인된 저장공간을 이용하고 공유 대상과 기간을 제한합니다. 개인 메일과 개인 클라우드로 임의 이동하지 않습니다.

04

종이문서와 출력물

출력물을 프린터에 방치하지 않고 잠금장치가 있는 장소에 보관합니다. 폐기할 때는 내용을 알아볼 수 없도록 처리합니다.

05

자리 비움과 화면 보호

잠시 자리를 비울 때도 화면을 잠그고, 상담 공간과 공개된 장소에서 개인정보가 보이거나 들리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06

퇴직·이동 시 정보 정리

업무 변경과 퇴직 시 접근권한을 신속히 조정하고, 보유 중인 문서와 파일을 정해진 절차에 따라 인계·정리합니다.

INCIDENT CASES

한 번쯤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배웁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사고 유형을 통해 위험한 행동과 안전한 행동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사고를 숨기거나 개인적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즉시 조직의 대응절차에 연결하는 방법도 함께 익힙니다.

CASE 01 · 오발송

다른 고객의 정보가 담긴
파일을 잘못 첨부했다면?

자동완성과 유사한 파일명 때문에 수신자나 첨부파일을 잘못 선택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송 전 수신자·참조자·첨부파일을 분리해 다시 확인합니다.
CASE 02 · 과도한 공유

업무 편의를 위해 전체 직원에게
파일을 공유했다면?

조직 내부라 하더라도 업무상 필요가 없는 사람에게 개인정보를 공개하면 불필요한 노출이 발생합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항목만, 필요한 기간 동안 공유합니다.
CASE 03 · 분실·방치

개인정보가 담긴 출력물이나
저장매체를 잃어버렸다면?

외부 이동과 회의 과정에서 문서, 노트북, 이동식 저장매체가 분실되거나 방치될 수 있습니다.

인지한 즉시 보고하고 임의로 판단하거나 대응을 늦추지 않습니다.
사고가 의심될 때의 기본 대응 흐름
STEP 01 추가 노출을 막을 수 있는 범위에서 즉시 중단
STEP 02 조직의 개인정보 담당자와 책임자에게 신속히 보고
STEP 03 대상·항목·시점·경로 등 확인된 사실을 정확히 기록
STEP 04 삭제 요청, 회수, 통지 등 조직의 대응절차에 협조

LEARNING OUTCOME

교육 후에는
판단 기준이 생깁니다.

개인정보인지 구분하는 것부터 안전한 처리와 사고 보고까지, 업무 과정에서 스스로 확인하고 행동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을 갖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 업무에서 다루는 개인정보와 보호가 필요한 정보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수집 목적에 필요한 최소 범위의 정보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문서·이메일·공유폴더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 보유기간과 목적이 끝난 정보를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유출이나 오발송이 의심될 때 즉시 보고하고 초기 대응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처리의 구체적인 근거와 절차, 보유기간, 안전조치 및 사고 대응 의무는 조직의 업무, 처리정보, 정보주체, 처리방식과 관계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교육은 조직의 개인정보 처리 현황과 내부 규정을 확인해 구성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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